딜리버리랩 · 오더히어로
오더히어로 앱 기획 리뷰
한 줄 결론
사장님이 제일 자주 하는 ‘다시 주문’ - 앱에선 그게 제일 불편
새 상품 · 할인 노출도 필요. 다만 ‘다시 주문’이 쉬워야 자주 들어오고, 그래야 할인 · 기획전도 더 잘 보임. → 재주문을 먼저 살리는 게 판매에도 이득.
1
진입 · 홈
누구를 위한 화면인지 모호
- 기본 진입 탭이 ‘매장 청소’, 탭 줄에 ‘테스트 카테고리’ 혼입
- 홈 = 배너 · 기획전 · 프로모션 위주 → ‘지난 주문 · 단골 · 마감 임박’ 부재
의견 - 홈 맨 위에 ‘지난 주문 다시 담기 · 단골 · 오늘 마감’, 프로모션은 그 아래 · 옆. 프로모션을 없애자는 게 아니라 순서를 바꾸자는 것 → 1순위
2
탐색 · 카테고리 · 검색
탐색이 곧 재주문이 되도록
- 카테고리 기본 진입 = 빈 즐겨찾기(막다른 화면), 상품까지 탭 뎁스 과다
- 검색 = 최근검색어 중복 + 인기검색어 변형 중복(계란 / 계란10KG …)
의견 - ‘비었을 때 · 검색 전’ 화면을 최근 주문 · 단골로. 검색어 정규화 · 중복 제거
3
구매 결정
비교할 근거가 화면에 없음
- 단위가격(원/100g · kg) 없음 → 용량 대비 가격 비교 불가
- 상품정보 빈약(‘수량’ 행 빈칸 · 이미지 깨짐), 교환/반품 약관이 통짜 텍스트로 본문 점령
- 👍 마감 카운트다운 → 도착일 = 강력한 전환 장치
의견 - 단위가격 · 규격 · 유통기한 보강. 약관 접기/탭. 카운트다운 유지 · 확대
4
장바구니 · 주문
전반적으로 탄탄한 구간
- 배송일별 그룹핑 · 무료배송 임박 바 · 쿠폰 안내 = 견고
- 사소 - 무료배송 문구 상 · 하단 중복
의견 - 유지. 손대면 중복 문구 정리 정도
5
반복 구매 · 리텐션
가장 약한 고리 · 핵심 레버
- 재주문 3뎁스 매몰 - 마이 → 주문조회 → 주문상세 안에만 ‘다시 담기’
- 즐겨찾기 = 수동 폴더뿐 → ‘자동 단골’ 부재
- 근거 - 재주문 전용 테이블 없음 = 순수 UI 문제(백엔드 무관)
의견 - 재주문 1탭 = 필수. DAU · 리텐션의 핵심. 주문 목록 행 + 홈에 ‘다시 담기’ 노출
6
락인 자산
있는데 숨어 있음
- 등급(LV) · 예치금 · 쿠폰함 · 러닝메이트(리퍼럴 · 게이미피케이션) 보유
- 마이페이지 리스트에 한 줄씩 매몰 → 발견성 낮음
의견 - 결정적 순간에 노출: 주문완료 후 리퍼럴 · 쿠폰 만료 임박 알림 · 등급 진척
7
공통 잡음
퍼널을 깎는 요소
- 프로모션 팝업이 홈 · 마이 · 장바구니 · 주문서 전 구간 전체화면(결제 직전 = 전환 킬러)
- 1:1 채팅 버튼이 하단 CTA 가림 · 이미지 깨짐 · 테스트 데이터 노출
의견 - 구매 퍼널 구간 팝업 억제 + 빈도 캡 (담당 영역 확인)
★
종합 우선순위
기획 임팩트 × 실행 용이성
1
재주문 먼저 쉽게, 프로모션은 그 위에
재주문이 쉬우면 방문이 늘고, 프로모션도 더 잘 먹힘
2
상품 단위가격 · 정보 보강
전환 직결 · 식자재 비교구매의 본질
3
락인 자산 결정적 순간 노출
리퍼럴 · 쿠폰 만료 · 등급 - 가진 자산 깨우기
4
구매 퍼널 팝업 노출 제어
퍼널 보호 · 담당 영역 확인 필요
🧭 가장 큰 그림 - 재주문과 프로모션 둘 다 필요. 재주문을 먼저 살려야 방문이 늘고 판매도 따라옴
읽기 전용 검수 · 상태변경 없음 · 일부 ‘%’ 사이징은 운영 데이터 확인 필요 - ‘무엇을 · 왜’ 중심 진단